룩북 보러가기이피티(EPT)스트릿패션의류잡화내셔널(국내) 브랜드중저가
이피티(EPT)는 2019년 서울에서 탄생한 스트리트 컬처 기반의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풋웨어 및 어패럴 브랜드입니다. 풀 네임은 East Pacific Trade(이스트 퍼시픽 트레이드)로, 미국 캘리포니아의 스케이트보드 문화와 한국의 감각적인 스트리트 무드를 독창적으로 접목했습니다.
## 1. 브랜드의 탄생과 디렉터
* 스니커즈 계의 레전드가 만든 브랜드: 글로벌 스케이트보드 및 스트리트 씬에서 전설적인 인물인 제이백(Jai Baek, 백재근) 대표가 이끌고 있습니다. 그는 미국에서 DC 슈즈(DC Shoes), 허프(HUF), 크리에이티브 레크리에이션(Creative Recreation) 등 세계적인 브랜드들의 신발 디자인과 디렉팅을 담당했던 40년 경력의 베테랑입니다
* 글로벌 정체성: 서울, 로스앤젤레스, 도쿄, 뉴욕 등 전 세계 주요 도시의 문화적 흐름과 스케이트보드 감성을 공유하며 글로벌 마켓을 타깃으로 전개됩니다.
## 2. 핵심 경쟁력: 미니멀 디자인 & 뛰어난 착화감
* 독창적인 오솔라이트 4중 인솔: EPT 스니커즈는 감각적인 디자인뿐만 아니라 "만 보를 걸어도 피로하지 않은 신발"이라는 평을 들을 만큼 착화감이 뛰어납니다. 브랜드 자체의 고기능성 첨단 쿠셔닝 시스템(Ortholite 4중 인솔 등)을 적용해 보드화 특유의 단단함을 보완하고 극강의 편안함을 제공합니다.
* 미니멀리즘의 재해석: 레트로하고 클래식한 실루엣을 현대적이고 미니멀하게 재창조하여 일상복 어디에나 자연스럽게 매치할 수 있는 스니커즈를 만듭니다.
## 3. 대표 스니커즈 라인업
* 코트(Court) : 클래식한 테니스 코트화 스타일로 EPT의 가장 대중적이고 상징적인 모델입니다.
* 팻 텅(Fat Tongue) : 90년대 프로 스케이트 슈즈의 실루엣을 재해석하여 설포(신발 혓바닥) 부분을 두툼하게 강조한 트렌디한 라인입니다.
## 4. 카테고리 확장 및 글로벌 활동
* 토털 패션 브랜드로의 진화: 초기에는 신발 전문 브랜드로 출발했으나, 현재는 티셔츠, 후드티, 재킷, 데님 팬츠, 모자 등을 아우르는 트렌디한 의류(어패럴) 라인까지 전폭적으로 확장하여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 활발한 협업과 글로벌 팝업: 글로벌 그래피티 아티스트 'Remio', 유명 비주얼 아티스트 '코코 카피탄(Coco Capitan)' 등과의 신선한 협업을 선보이고 있으며, 파리 및 타이완 등 해외에서도 팝업 스토어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세계 시장에서 존재감을 넓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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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EPT 공식 홈페이지](https://ept.kr/)를 비롯해 성수, 한남 등 핫플레이스의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고유의 브랜드 문화를 직접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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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정보로드샵의류스트릿패션의류잡화플래그쉽&메가스토어근무인원 : 5~10인근무요일 : 주 5일 근무 / 주 2일 휴무근무시간 : 08:30~22:30중1일8시간